훈훈한 사진
승패는 이런것인데…. 보기 참 좋다..~~~ ^^ 
[애니] About Crisis of Credit
[09년] 독서 노트
- 완독 : 09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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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ftpd + mysql + pure-ftpd manager for virtual user
OS : Ubuntu 8.10
DB : MySQL
1. pure-ftpd-mysql 설치
2. FTP GROUP과 USER 생성
GID와 UID는 임의로 2001로 설정합니다.
ftpgroup 과 ftpuser 라는 이름으로 그룹과 유저를 등록하였습니다.
그룹명과 유저명은 알아서 정하시면 됩니다.
$ sudo useradd -u 2001 -s /bin/false -c “pureftpd user” -g ftpgroup ftpuser
삽질) -d /bin/null 의 옵션을 주고 user를 생성하였더니 FTP 접속시 설정한 Dir로 가지 않고 무조건 /root/home으로 접속 됨.
임의로 FTP 디렉토리를 설정하기 위해서 -d /bin/null 옵션을 제거함
참고) useradd 옵션
-c 추가설명 : 사용자 설명
-b : 디폴트 홈 디렉토리를 변경
-d /home/계정 : 홈 디렉토리 지정
-e 2006-12-01 : 패스워드 만료기간 지정
-u : UID 지정
-g : GID 지정(기본 그룹)
-G : 2개이상 그룹을 지정하거나 -g 다음 추가로 그룹을 지정 할때(,로 구분)
-o : UID를 루트권한인 ‘0′으로 설정했을시 강제로 생성 가능
-p 12345 : 패스워드 지정
-s /bin/쉘 : 쉘 지정(bash, csh, false 등등)
-m : /etc/skel에서 생성된 사용자 홈디렉토리로 설정 파일을 복사한다. /etc/skel 이 아니라면 -m -k 경로 를 써준다
-M : 홈디렉토리를 생성하지 않는 사용자 추가시
3. pure-ftpd에 사용할 MySQL DB 생성
DB 생성 및 계정 / 비밀번호 설정
DB 명 : pureftpd ( 원하시는 DB 명으로 변경하세요 )
DB user: pureftpd password : ftpdpass ( 원하시는 이름과 비번으로 변경하세요 )
mysql> GRANT SELECT, INSERT, UPDATE, DELETE, CREATE, DROP ON pureftpd.* TO ‘pureftpd’@’localhost’ IDENTIFIED BY ‘ftpdpass’;
mysql> GRANT SELECT, INSERT, UPDATE, DELETE, CREATE, DROP ON pureftpd.* TO ‘pureftpd’@’localhost.localdomain’ IDENTIFIED BY ‘ftpdpass’;
mysql> FLUSH PRIVILEGES;
이제 생성된 pureftpd라는 DB에 ftpd라는 테이블을 생성합니다.
ftpd 테이블 생성 ( 원하시는 테이블명으로 변경하세요 )
User varchar(16) NOT NULL default ”,
status enum(’0′,’1′) NOT NULL default ‘0′,
Password varchar(64) NOT NULL default ”,
Uid varchar(11) NOT NULL default ‘-1′,
Gid varchar(11) NOT NULL default ‘-1′,
Dir varchar(128) NOT NULL default ”,
ULBandwidth smallint(5) NOT NULL default ‘0′,
DLBandwidth smallint(5) NOT NULL default ‘0′,
comment tinytext NOT NULL,
ipaccess varchar(15) NOT NULL default ‘*’,
QuotaSize smallint(5) NOT NULL default ‘0′,
QuotaFiles int(11) NOT NULL default 0,
PRIMARY KEY (User),
UNIQUE KEY User (User)
) TYPE=MyISAM;
참고 ) InnoDB vs MyISAM
이것으로 DB 설정이 끝났습니다.
4. pure-ftpd mysql 설정
기존 파일은 복사하여 놓고 mysql.conf 파일을 수정합니다.
$ sudo vim/etc/pure-ftpd/db/mysql.conf
MYSQLSocket /var/lib/mysql/mysql.sock #MYSQLServer localhost #MYSQLPort 3306 MYSQLUser pureftpd MYSQLPassword ftpdpass MYSQLDatabase pureftpd #MYSQLCrypt md5, cleartext, crypt() or password() - md5 is VERY RECOMMENDABLE uppon cleartext MYSQLCrypt md5 MYSQLGetPW SELECT Password FROM ftpd WHERE User="\L" AND status="1" AND (ipaccess="*" OR ipaccess LIKE "\R") MYSQLGetUID SELECT Uid FROM ftpd WHERE User="\L" AND status="1" AND (ipaccess="*" OR ipaccess LIKE "\R") MYSQLGetGID SELECT Gid FROM ftpd WHERE User="\L"AND status="1" AND (ipaccess="*" OR ipaccess LIKE "\R") MYSQLGetDir SELECT Dir FROM ftpd WHERE User="\L"AND status="1" AND (ipaccess="*" OR ipaccess LIKE "\R") MySQLGetBandwidthUL SELECT ULBandwidth FROM ftpd WHERE User="\L"AND status="1" AND (ipaccess="*" OR ipaccess LIKE "\R") MySQLGetBandwidthDL SELECT DLBandwidth FROM ftpd WHERE User="\L"AND status="1" AND (ipaccess="*" OR ipaccess LIKE "\R") MySQLGetQTASZ SELECT QuotaSize FROM ftpd WHERE User="\L"AND status="1" AND (ipaccess="*" OR ipaccess LIKE "\R") MySQLGetQTAFS SELECT QuotaFiles FROM ftpd WHERE User="\L"AND status="1" AND (ipaccess="*" OR ipaccess LIKE "\R")
5. pure-ftpd 기타 설정
conf 디렉토리 아래 설정값 셋팅
home dir 이외에는 탐색 할 수 없음
home 디렉토리가 없을 때 새로 만듬
pure-ftpd-mysql을 새로 시작 한다.
6. pure-ftpd 계정 생성 및 테스트
GID, UID는 위에서 생성 하였던 2001로 설정. 2001 대신 ftpuser와 ftpgroup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UP, DOWN 속도는 100KB 로 설정
FTP 사용자는 exampleuser 비번은 password 로 설정하였습니다.
로그인시 보여질 Dir은 /work/FTPHOME 으로 설정하였습니다.
mkdir /work/FTPHOME
chown ftpuser:ftpgroup /work/FTPHOME
이제 FTP Client를 이용하여 FTP에 접속합니다.
id : exampleuser / passwd: password
참고 ) 한글이 보이지 않을때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여 conf 아래 설정파일을 만들고 난 후 pure-ftpd-mysql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echo “cp949″ | sudo tee /etc/pure-ftpd/conf/ClientCharset
echo “yes” | sudo tee /etc/pure-ftpd/conf/BrokenClientsCompatibility
echo “yes” | sudo tee /etc/pure-ftpd/conf/DontResolv
7. pure-ftpd manager 사용
pure-ftpd manager을 설치하시면 위에서 해주셨던 각종 설정들을 한방에 끝내실 수 있습니다.
tar -xvvzf pureftpd/ftp_v2.1.tar.gz
mv ftp/ /var/www/
sudo chown www-data /var/www/ftp -R
http://localhost/ftp/install.php
이렇게 설치하여 생긴 DB를 /etc/pure-ftpd/db/mysql.conf 에 설정하면 바로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아직 해보질 않아서 … )
pure-ftpd manager를 사용하면 user 관리 및 등록 삭제가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만 아직 귀찮아서 설치만 해놓고
연동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 설정 화면 >
8. reference
pure-ftpd 매뉴얼
http://jeanmatthieu.free.fr/pureftpd/doc/adv/man/pure-ftpd.html
pure-ftpd manager 설치 참고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275451
[펌] 스시 & 스시 용어 사전
아카미 >> 부드럽고 고소한 고급 어종
지방층이 풍부한 생선들로 고가 어종들이 주로 아카미로 분류된다. 대표 어종이 참치다. 참치는 오도로라 불리는 뱃살이 최고급이고, 그 다음으로 주도로라 불리는 뱃살 바로 아랫부분을 친다. 꽃다랑어, 연어, 송어 등을 비롯해 부리라 불리는 4kg 이상 되는 큰 방어를 아카미로 분류한다.
오도로(大トロ)
참치 스시의 대표격인 뱃살 부위다. 기모후리와 달리 지방층이 띠 모양으로 길게 늘어지는 것이 특징. 입 안에서 지방층이 녹아 흐르면서 포만감이 느껴지듯 담뿍 담기는 느낌이 든다. 워낙 고소한 맛이 강하다 보니 달콤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최적기 1~12월
기모후리(きもふり)
참치의 도로(뱃살) 중에서도 중심 부위. 눈꽃이 피어난 듯 얇고 아름답게 퍼진 지방층이 특징이다. 지방이 입 안 전체에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그만이다. 특히 뒤로 갈수록 고소한 맛이 더해지며 생선이라기보다 쇠고기에 가까운 맛을 낸다.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도 OK.
●최적기 1~12월
참치붉은살(マグロ赤身, 마구로아카미)
레드 와인을 머금은 것처럼 새콤한 산미가 매력 있다. 요즘은 지방이 풍부한 도로가 인기지만 불포화지방산에 대한 지식이 없던 막부 시대에는 기름진 도로 부위는 버리고 담백한 아카미 부위만 먹었다.
●최적기 1~12월
방어(ぶり, 부리)
겨울 방어는 지방이 먹기 좋게 올라 감칠맛이 환상적이다. 특히 한 마리에 4kg 이상 되는 어종의 뱃살 부위라면 갓 구운 머핀에 버터를 녹여 먹듯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먹고 난 후에도 계속될 정도. 때문에 생강초절임으로 향을 씻고 오차로 입을 정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DHA를 비롯해 무기질, 불포화지방산 등이 풍부한 영양 식품이다.
●최적기 12~1월
연어(さけ, 사케)
하얀 줄이 규칙적으로 섞인 오렌지빛을 띠며 표면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것이 특징. 겨울 산란기에 잡힌 것이 맛이 있지만 이 시기에는 어획이 금지돼 있는데다 기생충에 감염될 우려도 높으므로 주의. 참치처럼 얼렸다가 녹기 직전에 먹는 것도 별미다.
●최적기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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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미 >> 깊고 고급스러운 맛의 흰살 생선
도미, 광어, 농어 등 흰살 생선을 가리킨다. 도미는 참도미, 흑도미, 지다이, 기다이 등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중 참도미를 가장 상등품으로 친다.
도미(たい, 타이)
흰살 생선의 왕으로 불릴 만큼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겨울보다는 봄에 더 맛있으며 등보다는 배를 쳐준다. 특히 쫄깃하게 씹는 맛을 즐기는 이들에게 잘 맞으며 은은하게 배어나는 지방층 때문에 깊고 부드러운 맛이 고급스럽다. 껍질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쫄깃한 맛을 살려 내는 것이 제대로 된 스시다.
●최적기 11~4월
광어(ひらめ, 히라메)
부드럽게 살살 녹는 육질을 좋아하는 일본인보다 쫄깃하고 담백한 육질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인기. 단맛에 은은한 향이 살아 있어 여성이나 초보자도 잘 먹는다. 광어는 워낙 양식이 많으므로 핏기 없이 흰살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의심해볼 만하다.
●최적기 1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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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류이 >> 쫄깃한 감칠맛으로 인기. 조개류
피조개, 떡조개, 새조개, 관자, 전복, 대합, 맛살, 소라, 멍게 등 조개류를 말한다. 먹었을 때 혀에 와 닿는 느낌이 부드러우면서도 가벼운 단맛이 나는 것이 상품이다. 단,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이 흠이다.
개랑조개(こばしら, 고바시라)
도쿄 아오야기라는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패류다. 보통 조개는 살을 먹는 데 반해 고바시라는 조개의 기둥, 즉 패주를 먹는다 해서 ‘바보조개’라는 뜻으로 바카가이라고도 불린다. 비슷한 예로 키조개의 패주를 일컫는 가이바시라가 있다.
●최적기 10~3월
왕우럭조개(ミル貝, 미루가이)
견패 혹은 미루가이라 불리는 조개류다. 대부분의 조개는 살을 단단한 껍데기 속에 숨기고 있다 꼭 필요한 때만 드러내는 데 비해 왕우럭조개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에 두툼한 몸집을 내놓고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전복처럼 오도독 씹는 맛이 있고, 깔끔한 감칠맛에 비린내가 거의 없다.
●최적기 1~6월
전복(あわび, 아와비)
전복은 날것으로 먹어도 간간하고 담백해 특별한 양념이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워낙 오독오독 씹는 맛이 강해 스시 재료로 쓸 경우 밥과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게 마련이다. 때문에 뜨거운 물에 쇠고기 샤브샤브처럼 살짝 데쳐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 초밥에 얹은 뒤 데리소스를 살짝 발라낸다. 철분과 타우린이 많고, 콜레스테롤과 열량이 낮은 식품이다.
●최적기 12~5월
피조개(赤貝, 아까가이)
피조개는 사람의 피와 같은 수액을 가지고 있는 붉은 조개다. 혈액에서만 추출되는 헤모글로빈과 철분을 함유하고 있는 유일한 패류. 비린내가 없는데다 바다 향을 가득 머금고 있어 스시 마니아들에겐 최고의 메뉴로 대접받고 있다. 단,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이 단점이다.
●최적기 1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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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모노 >> 생강, 고추냉이 곁들이는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 중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사용하며 반드시 식초로 맛을 들이는 재료를 말한다. 대표 어종으로 고등어, 전어, 학꽁치, 전갱이 등이 있으며 아오모노라고도 한다.
전어(こはだ, 고하다)
도쿄 인근해 에도마에에서 잡히는 어종 중 ‘꽃’이라 불리는 대표 생선이다. 가을부터 이듬해 2월까지가 제철이며 9~10월 두 달간 잡히는 전어를 최고의 맛으로 꼽힌다. 콜레스테롤을 조절해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등 푸른 생선이라 김이나 생강 등의 재료로 비린내를 조절한다.
●최적기 12~2월
고등어(さば, 사바)
겨울이 제철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주자. 영양만으로 따진다면 다랑어 못지않지만 비린내가 강해 손이 많이 가는 것은 물론 요리사의 실력과 정성을 한꺼번에 평가할 수 있는 매우 까다로운 재료다. DHA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므로 노인성 질환 예방과 혈액 질환에 효과 있다.
●최적기 10~5월
학꽁치(さより, 사요리)
비린내가 강해 반드시 생강절임 등을 스시 위에 얹어 낸다. 지방이 적은 고단백 저칼로리 생선으로 맛이 담백하며, 특히 이른 봄에 잡은 것이 맛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비린내가 강하기 때문에 식초에 절여 사용한다. 스시는 여기에 고추냉이를 첨가해 최상의 궁합을 이룬다.
●최적기 1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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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노 >>요리사의 솜씨 한눈에, 조림 스시
니모노라 함은 가열 조리한 것을 식혀서 사용하는 조리법을 일컫는다. 그중 조림요리는 스시의 꽃이라 불릴 만큼 요리사의 솜씨를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닷장어이고 대합이나 문어처럼 데쳐서 사용하는 것도 여기에 속한다.
표고버섯(しいだけ, 시이다케)
봄에는 두릅, 가을에는 송이가 스시 재료로 많이 쓰이지만 그 외 계절에는 건표고를 숙채로 낸다. 건표고는 물에 불려 설탕, 간장, 다시 국물 등을 적절히 배합한 육수를 넣고 간간하게 조려 사용한다. 조리는 기술에 의해 스시의 맛, 빛깔, 모양, 윤기 등이 달라진다.
●최적기 7~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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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 가장 대중적인 스시 재료, 새우
새우를 일컫는다. 요즘은 생으로 사용하는 것이 트렌드지만 옛날에는 조리거나 살짝 데친 다음 식혀 사용했다. 어느 스시집이나 새우는 스테디셀러일 만큼 인기를 누리는 재료다. 주로 차새우를 사용하지만 단맛이 많이 나는 단새우도 별미다.
단새우(甘えび, 아마에비)
보통은 살짝 익힌 새우를 쓰지만 단맛이 은근하면서도 깔끔한 단새우는 생것을 더 많이 쓴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갑각류지만 꼬리와 머리를 함께 섭취히면 이를 막을 수 있다. 스시집마다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라 손님들이 물이 좋고 나쁨을 금방 구별하므로 요리사들에게는 신경 쓰이는 재료이기도 하다.
●최적기 10~4월
붕장어(あなご, 아나고)
고등어, 전어만큼이나 요리사의 솜씨를 가름할 수 있는 메뉴다. 조림요리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바닷장어의 조리법은 오랜 전통과 기술을 자부한다.
●최적기 2~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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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개성 만점 스시 총집합
청어 알(數の子, 가즈노코)
청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지만 사실 청어의 육질은 몹시 기름져 음식으로는 가치가 없다. 반면 알은 오돌오돌한 촉감에 씹는 맛이 살아 있어 일본의 정월 요리에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다. 알집은 보통 두 개씩 붙어 있는데 칼질 없이 그대로 밥 위에 얹어 낸다. 대부분 수입품으로 염장한 것이라 짠 음식을 피해야 하는 사람들에겐 좋지 않다.
●최적기 2~5월
연어 알(イクラ, 이쿠라)
여느 알과 달리 크기가 커 한알 한알 씹는 느낌이 각별하다. 특히 톡 하고 막이 터지면서 나오는 육즙은 최고의 별미. 날것일 때는 비린내가 심하므로 소스에 절여 맛이 배어나게 한다. 껍질이 씹히지 않고 부드러운 것이 상등품이다. 단백질, 철, 비타민 등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특히 좋다. 미숙란을 통째로 소금에 절인 것을 스지코, 성숙란을 알알이 풀어서 염장한 것을 이쿠라라 한다. 맛은 스지코가 조금 더 낫다.
●최적기 10~11월
성게 알(うに, 우니)
후쿠오카 지방에서 잡는 것이라 정통 에도마에 스시는 아니다. 냉장 기술과 유통망이 발달하면서 맛볼 수 있게 된 별미. 달걀 노른자처럼 달콤하고, 아이스크림처럼 크리미하면서도 바다의 향을 담뿍 담고 있는 것이 매력 있다.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비타민 A와 E가 풍부하다.
●최적기 3~7월
갑오징어(甲いか, 고이카)
피조개, 새우와 더불어 일식 주점이라면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서민적인 아이템이다. 일반 오징어와 달리 차지고 접착력이 좋아 모양 내기 좋은 재료다. 속껍질을 벗기지 않으면 씹을 때 이에 끼여 기분이 좋지 않으므로 잘 제거한 후 사용해야 한다. 봄부터 여름까지 가장 많이 난다.
●최적기 8~11월
복백자(フグの白子, 후구노시로코)
사람의 정낭쯤에 해당하는 복어의 생식기다. 일본에선 ‘목숨과도 바꿀 만한 맛’이라고 표현할 만큼 고급인데다 다루기가 어려워 요리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시도하는 재료다. 가미 없이 날것 상태로 초간장에 찍어 먹는 것이 독특하다.
●최적기 12~3월
쇠고기(うし, 우시)
지방 분포가 고른 살치살을 이용한다. 육류를 즐기지 않는 일본에선 찾아볼 수 없는 아이템. 거위 간 스테이크처럼 뜨거운 기름으로 순간적으로 겉표면을 익혀 낸다. 한국적인 맛을 살리기 위해 참기름을 쓰고, 냉동육이라 안쪽은 시원한 육회 맛, 겉은 익힌 고기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최적기 1~12월
개불(ゆむし, 유무시)
바닷가에 사는 지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력에 좋다고 해 남성들이 즐겨 먹는데 특유의 오돌오돌하게 씹히는 맛이 생선살이나 패류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특함을 준다. 첫맛은 좀 물컹한데 뒷맛이 달착지근하다. 1970년대 남해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족해협에서 나는 것이 으뜸이다.
●최적기 12~5월
아보카도(アボカド)
게 살을 넣어 만든 아보카도는 미국인이 즐겨 찾는 스시다. 한국이나 일본에선 쫄깃하고 싱싱한 육질의 광어를 선호하는 반면 미국은 육질이 부드럽고 물컹한 연어를 더 좋아한다. 아보카도는 육식에 길들여진 서양인에게 풍부한 기름기와 부드러운 입감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최고의 재료다.
●최적기 1~12월
게장(蟹しょうゆづけ, 가니쇼유즈케)
젓갈 양념이 된 것이라 간장을 찍지 않고 그냥 먹는다. 겨울철 입맛 돋워주는 애피타이저로 제격. 감칠맛과 게 알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세련된 한국의 맛.
●최적기 8~10월
달걀(たまご, 다마고)
달걀, 생선, 산마로 만든 카스테라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국에선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지만 일본에선 전어, 바닷장어와 함께 스시집의 솜씨를 가름하는 척도로 생각할 만큼 기본 아이템. 달걀의 부드러움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크리미한 느낌의 산마를 갈아 넣는다.
●최적기 1~12월
김말이(まき, 마키)
보통 스시 카운터에 앉는 손님에게 서비스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참치나 연어 등 생선 살과 껍질 혹은 계절 야채를 이용한다. 모양 내기에도 좋아 모둠 스시에 낼 때는 곱게 물을 들이거나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튀기면 밥이 더욱 고소해져 입맛을 돋운다.
●최적기 1~12월
스시 용어 사전
아가리 あがり
우리말로는 마지막, 마무리라는 뜻으로, 원래 화류계에서 가장 마지막에 내는 차를 이렇게 불렀다고 한다.
샤리 シャリ
스시에 사용되는 초(醋)로 맛을 낸 밥. 하얗고 가늘다는 불가의 사리(舍利)와 비슷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가리 がり
생강절임. 씹을 때 나는 의성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군칸마키 軍艦卷
스시 주위를 가늘고 긴 김으로 두른 것. 연어 알처럼 흘러내리는 재료를 밥 위에 올리기 위한방법.
네타 ネタ
초밥 위에 얹는 재료. 재료라는 뜻의 일본어는 ‘다네(たね)’지만 앞뒤를 바꾸어 은어처럼 사용되다가 완전히 네타로 정착되었다.
갓파 かっぱ
특별히 초밥 재료로 사용되는 오이를 가리켜 말한다. 갓파마키는 오이를 넣어 김으로 만 스시를 말한다.
즈케 ヅケ
초밥 위에 얹는 재료를 간장 등에 담가 잰 것. 냉장고가 없던 시대에 생선을 오래 저장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야마 やま
① 재료가 모두 팔려 매진되었음을 말함.
② 스시 중간중간에 장식되는 조릿대.
도로 トロ
생선의 지방이 붙어 있는 뱃살 부분. 단, 참치(다랑어)에 한해 사용한다.
나미다 なみだ
초밥에 넣는 고추냉이를 말한다. 나미다는 우리말로 ‘눈물’이라는 뜻.
무라사키 むらさき
일본 간장의 색이 보랏빛을 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교쿠 ぎょく
달걀말이. 일본어로 달걀을 말하는 다마고(玉子)의 옥(玉)자를 음독(音讀)해서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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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묵으로 가고 싶당
앞으로
미네르바 추천 도서 및 미디어 참고자료
● 미네르바 추천 도서
1. 더 박스(THE BOX, 마크 레빈슨)
2. 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리오 휴버먼)
3.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막스 베버)
4. 리스크(피터 L. 번스타인)
5. 소비의 심리학 (로버트 B 세틀 외)
6.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 국제금융을 이해하는 미디어 참고자료
1. 일본 드라마 ‘하게타카’(6부작)
2. NHK다큐 ‘글로벌마켓’(7부작)
3. 시뮬레이션 게임 ‘캐피탈리즘 2′.
B1. 천재들의 실패│로저 로웬스타인 (지은이), 이승욱 (옮긴이) | 동방미디어 | 2001년
B2.
소비의 심리학 - 세종마케팅총서 10 | 원제 Why They Buy: American Consumer Inside and
Out(1989)| 로버트 B.세틀, 파멜라 L. 알렉(지은이), 대홍기획 마케팅컨설팅그룹(옮긴이)|2003
B3. 포지셔닝 - 20주년 기념판, 잭 트라우트와 앨리스의 마케팅 클래식|알 리스, 잭 트라우트 (지은이), 안진환 (옮긴이) | 을유문화사|2006
B4. 토네이도 마케팅 - 세종마케팅총서 6, 제프리 무어의 하이테크마케팅 시리즈 2 | 원제 Inside the Tornado| 제프리 무어(지은이), 김영태, 유승삼 (옮긴이) | 세종서적|2001
* Documentary
글로벌 마켓│NHK (6부작)
야생 늑대의 삶│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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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세계경제를 움직이는가?(1)
http://asx.kbs.co.kr
/player_56ad.html?title=특집&url=1tv$special$080102_03_00_00.asf&
type=202&chkdate=20081031232352&kind=56
무엇이 세계경제를 움직이는가?(2)
http://asx.kbs.co.kr
/player_56ad.html?title=특집&url=1tv$special$080103_03_00_00.asf&
type=202&chkdate=20081031233016&kind=56
[Flash]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5497920080801100424&skinNum=1
무엇이 세계경제를 움직이는가?(3)
http://asx.kbs.co.kr
/player_56ad.html?title=특집&url=1tv$special$080104_03_00_00.asf&
type=202&chkdate=20081031233038&kind=56
세계 정복
세계 정복하려면 아직도 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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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
책 사는 걸 좋아하는 것 만큼 읽지 않는 내 자신을 반성하자 